구찌 뷰티의 요정, 하니가 도쿄에 떴다
||2024.11.29
||2024.11.29

11월 20일, 비 소식이 있었지만 도쿄 긴자 거리는 떠들썩했다. 구찌 뷰티 도쿄 이벤트를 기념해 구찌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인 뉴진스 하니를 비롯해 수많은 일본 셀럽과 취재 인파가 긴자로 모여들었기 때문. 구찌 뷰티의 메이크업과 향수 컬렉션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브랜드의 새로운 키 컬러인 '로소 앙코라'를 경험해볼 수 있는 섹션과 다양한 테마 공간, 구찌 뷰티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토마스 드 클루이버(Thomas de Kluyver)의 마스터 클래스로 꾸며졌다.

구찌 플로라 세계관의 정수를 담아낸 공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사바토 데 사르노의 첫 번째 시그니처 립 컬러인 로소 앙코라.

새롭게 출시되는 구찌 뷰티 ‘글로우 하이라이터’.

구찌 뷰티의 럭셔리 향수 컬렉션인 알케미스트 가든. 이미지 슬라이드로 삽입


출국부터 화제를 모은 하니의 구찌 룩은 행사 당일 메이크업으로 정점을 찍었다. 하니의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면서 두께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얇고 투명하게 피부를 빛내준 아이템은 구찌 뷰티 '글로우 하이라이터'다. 하니의 입술을 물들인 건 구찌 뷰티 '루즈 아 레브르 매트'의 로소 앙코라 컬러다. 구찌 뷰티의 새로운 키 컬러로 포토콜 백그라운드 등 행사장 곳곳에서 목격된 로소 앙코라 컬러는 한 번만 발라도 볼드하게 표현되기 때문에 손가락으로 조금씩 레이어링해 바르라고 구찌 뷰티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토마스 드 클루이버는 조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