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는 "역시 인생은 타이밍이다"라는 명언을 남기며 떡볶이 동호회에 완전히 흡수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유노윤호는 총 세 곳의 떡볶이 가게를 순회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떡볶이를 맛봤다. "중학생 때 학교 앞에서 떡볶이에 달걀노른자를 부숴 먹은 그 맛을 기억하고 있다"라고 추억을 회상하는가 하면, 쌀떡과 밀떡 떡볶이 중 무인도에 어떤 것을 가져가겠냐는 질문에는 "지금 기분으로는 쌀떡"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떡볶이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잊지 못할 하루를 보낸 유노윤호는 "떡볶이는 밸런스다"라면서 "조화를 이루어야 맛이 나는 것처럼,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어야 계속 동호회가 진행될 것 같다"라고 끝까지 진지한 명언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