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청소년재단, 자율성 확대···이재남 초대 대표, 새로운 리더십 제시
||2024.11.29
||2024.11.29
[경기=뉴스프리존] 김경훈 기자= "조직의 안정과 단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택시청소년재단 이재남 신임 대표는 27일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하며, "36년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사회의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평택시청소년재단이 처장 체제에서 처음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취임한 이 대표는 자율성과 독립성이 확대된 만큼,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혁신을 강조하고 나선 것이다.
까다롭고 어려운 청문 절차를 거쳐 두번 도전 끝에 재단 대표에 취임한 이재남 대표를 향한 지역사회는 "현안을 추적관리 하며 해결하려는 의지가 강한 합리적인 인물이어서 지역사회는 새로운 금자탑을 쌓아질 것 같다"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