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7년째 소방공무원에 ‘사랑의 간식차’ 지원
||2024.11.29
||2024.11.29
[잡포스트] 조성제 기자 = 하이트진로는 11월 한달 간 소방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감사의 간식차' 행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하이트진로가 2018년 소방청과 업무 협약을 맺고 7년째 진행하고 있는 소방 공무원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올해는 충주, 태안, 봉화, 거제 4개 지역 소방서에 총 460명분의 간식과 음료를 제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품 이벤트를 통해 황동잔, 소방복 두꺼비 피규어, 스푸너 등 다양한 선물도 제공했다.
하이트진로는 간식차 운영 외에 소방 공무원과 소방관 유가족을 대상으로 힐링캠프 개최, 체육대회 지원, 긴급 생계비와 순직 인정 소송비 지원 등 활동도 매년 펼치고 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앞으로도 100년 기업으로서 소방 공무원과 지역 사회에 기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