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개봉 2주차 무대인사 확정...주원→유재명 참석
||2024.11.30
||2024.11.30
(MHN스포츠 홍승혜 인턴기자) 영화 '소방관' 주연 배우 주원, 유재명 등과 곽경택 감독이 개봉 2주차 무대인사를 통해 영화 팬들과 만난다.
'소방관'이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실화 그 이상의 감동을 전하며 뜨거운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개봉 2주차 주말 서울, 경기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먼저 내달 14일에는 배우 주원, 유재명, 김민재, 오대환, 곽경택 감독이 참여해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여의도,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차례대로 방문할 예정이다.
이어 내달 15일에는 주원, 유재명, 김민재, 곽경택 감독이 참여, 메가박스 수원스타필드, 롯데시네마 수원, 메가박스 수원AK플라자, 롯데시네마 수지, CGV 신세계경기, CGV 판교를 찾은 관객들과 뜻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소방관' 개봉 2주차 무대인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각 극장 사이트 및 배급사 (주)바이포엠스튜디오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겨울, 기억해야 할 이름들을 담은 영화 '소방관'은 내달 4일 개봉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