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지산지 ‘Enchant Mode Type: Ars&Ex’ 굿즈 19일 판매
||2024.12.19
||2024.12.19
일본 버튜버 그룹 니지산지 소속 라이버 아르스 알마르(アルス・アルマル)와 엑스 알비오(エクス・アルビオ)의 특별 굿즈 세트인 ‘Enchant Mode Type: Ars&Ex’ 시리즈가 오는 2024년 12월 19일(목) 오후 6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니지산지 굿즈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니지산지 오피셜 스토어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으며, 아르스 알마르와 엑스 알비오의 매력을 담아낸 다양한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이번 라인업에는 게임 및 데스크용 대형 고무 매트, 폭신한 니지누이 인형과 모치모치 쿠션,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키홀더와 서모 텀블러, 수집용으로 인기 있는 아크릴 스트랩과 아크릴 스탠드, 실용적인 스티커 세트와 체키풍 카드 세트가 포함되며, 각 제품의 개성 넘치는 디자인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굿즈별 가격은 대형 고무 매트가 3,200엔(약 29,000원), 니지누이 인형이 3,500엔(약 31,800원), 모치모치 쿠션이 3,600엔(약 32,700원), 키홀더와 아크릴 스탠드는 각각 1,800엔(약 16,300원), 아크릴 스트랩이 1,300엔(약 11,800원), 스티커 세트는 800엔(약 7,300원), 체키풍 카드 세트는 700엔(약 6,300원), 서모 텀블러가 3,000엔(약 27,200원)이다. 각 제품은 1인당 최대 5개까지 구입할 수 있지만, 체키풍 카드 세트는 1인당 최대 40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디자인 작업에는 일러스트레이터 나카무라 에이트와 상품 디자이너 PBDesign이 참여하여 아르스 알마르와 엑스 알비오의 개성을 잘 살린 디자인이 완성됐다.
이번 상품은 2024년 12월 하순부터 일부 제품의 배송이 시작되며, 키홀더와 파커는 2025년 1월 중순, 니지누이 인형은 2025년 1월 하순에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복수 상품을 주문한 경우, 모든 제품이 준비된 후 일괄 발송된다.
니지산지의 공식 SNS와 사이트를 통해 관련 소식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굿즈 재판매 가능성도 언급되었다.
한편, 니지산지는 일본의 버튜버 그룹으로, ANYCOLOR 주식회사(본사: 일본 도쿄도 미나토구)가 운영하고 있다. 니지산지는 현재 약 150명의 라이버가 소속되어 있으며,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