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밖은유럽’ 이주빈, 캠핑장 호숫가서 물수제비 도전 "왜 안될까"
||2024.12.19
||2024.12.19
'텐트밖은유럽' 이주빈이 물수제비에 도전했다.
19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에서는 캠핑장 근처 호숫가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이주빈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른 아침부터 호숫가로 나간 이주빈은 돌을 던지며 물수제비에 도전했다. 마음처럼 풀리지 않자 인터넷에 '물수제비 잘 뜨는 법'라고 검색하며 강좌를 시청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주빈은 "돌이 중요하단 말이야 납작한 돌"라며 물수제비에 도전했고 계속해서 실패하자 "잘 던졌다고 생각했는데 왜 안될까 나도 잘하고 싶어"라고 외쳤다.
수십번의 도전 끝에 물수제비에 성공한 이주빈은 "나 잘하잖아"라고 외치며 뿌듯해했다.
한편 이주빈은 "오 샤워시설이 있어 손을 닦아볼까"라며 물을 틀었다가 머리 위로 떨어진 물줄기에 당황해하며 허당미를 자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