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미스터 백김, 10기 영숙 커플티에 질투 "짜증이 나는거야"
||2024.12.19
||2024.12.19
'나솔사계' 미스터 백김이 질투했다.
19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0기 영숙에 질투하는 미스터 백김의 모습이 그려졌다.
10기 영숙을 본 미스터 백김은 "이게 인견 커플티야?"라고 물었고 10기 영숙은 "커플티는 아니고 이렇게 선물 줘서 감사해서"라고 답했다.
이후 개인인터뷰에서 미스터 백김은 "와 짜증이 확 나더라고요 진짜"라며 "근데 또 인견 옷을 입고 있으니까 귀엽더라고 또"라고 털어놨다.
미스터 백김은 "귀여운데 짜증이 나는거야 거기서 미소를 짓게 되고 또 과정을 생각하면 짜증이 나고 그렇더라고요 진짜"라며 솔직한 마음을 공개했다.
미스터 백김의 모습에 데프콘은 "이게 몰입이 되나봐요"라며 "마음이 점점 커져가나봐요 10기 영숙씨에 대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