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박, 16기 영자 10살 나이차이에 "아저씨가 들이대는 그림" 걱정
||2024.12.19
||2024.12.19
'나솔사계' 미스터 박이 걱정했다.
19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나이차이에 고민하는 16기 영자와 미스터 박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스터 박의 "아까 전에 왜 주변에서 왔다갔다 했어요?"라는 질문에 영자는 "저 머리 아파서 죽는 줄 알았어요 이게 계속 조금 나이"라고 했고 미스터 박은 "나이가 제가 너무 많죠"라고 말했다.
16기 영자는 "제가 현실적으로 좀 그런 것 같아서 알아보고 싶으면서도 잘 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어쨌든 그래서 잘 또 갔다 왔어요"라며 "영숙 언니도 옆에 있어서 사실 언니가 옆에 없었으면 저도 주저않고 갔을텐데 고민을 진짜 많이 했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영자는 "그러면 박님은 어떠세요 대충 끝났어요?"라고 물었고 미스터 박은 "대화는 많이 해본 것 같은데 우리도 많이 대화했고 저는 뭐 다 된 것 아닌가 싶은데"라고 말했다.
"제가 그랬잖아요 좀 더 표현을 열심히 해야한다고"라는 영자의 말에 미스터 박은 "아 근데 제가 다가기엔 아저씨가 들이대는 그림이잖아요"라며 10살 나이차이에 부담을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