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부 백승민, 눈물 가득찬 무대...소이현 "너무 자랑스러운 아들"
||2024.12.20
||2024.12.20
'미스터트롯3' 백승민이 출연했다.
1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트롯3'에서는 마스터 예심이 펼쳐졌다.
유소년부 백승민의 무대에 심사위원단은 눈물을 흘렸다. "고3이라서 엄마의 도움도 많이 필요할 시긴데 마음이 많이 힘드셨겠습니다"라는 김성주의 말에 백승민은 "마음이 너무 힘들었느데 오늘 무대에서 많이 풀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소이현은 "만약에 제가 승민 군 엄마라면 너무 자랑스러울 것 같아요 저렇게 잘 크고 멋지고 노래도 잘하고 잘생긴 아들이 엄마를 위해 노래하는게 되게 멋있었어요"라며 "너무 자랑스러운 아들이었을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희재는 "엄마라는 단어는 누구나 공감하실 것 같아요 그 단어 두글자가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사랑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단어라고 생각하는데 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두 단어가 엄마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라고 했다.
그는 "백승민 군이 이 자리를 통해서 하늘에 계신 엄마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는지 저희 마스터들 한테도 와닿았어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