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뒷바라지한 의사 오빠 자랑 多 "나보다 더 유명해지겠어"
||2024.12.20
||2024.12.20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우먼 김현숙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현숙은 지난 18일 자신의 개인 SNS에 "#어릴때부터엄마의자랑 #우리친오빠 #김훈수교수 #나보다더유명해지겄어 #그유명한 #명의출연 #피부암전문의 #난딴따라 #ㅎㅎ #나도분발해야겄네 #EBS명의 #12월20일(금) #저녁9시55분 #많관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 했다.
해당 게시물은 김현숙의 친오빠인 피부과 전문의 김훈수 교수의 EBS '명의' 출연 장면 캡처본으로, 앞서 김현숙은 다수의 방송을 통해 자신이 친오빠의 뒷바라지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부산에 피부암쪽으로 이미 유명하세요. 이분이 오빠셨군요. 엄청 자랑스러우시겠어요", "훌륭한 오빠분을 두셨네요.", "두 분 다 멋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 2014년 비연애인과 결혼해 2015년 득남으나 2020년 이혼했다. 그는 지난 2007년부터 2019년까지 tvN '막돼먹은 영애씨'의 이영애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14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