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시범사업 성과공유·군민과의 대화’ 성황
||2024.12.20
||2024.12.20
더퍼블릭=오홍지 기자] 증평군은 지난 18일 증평군노인지회에서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시범사업 성과공유 및 군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19일 밝혔다.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시범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군은 유공자 시상에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증평군노인복지관(관장 정미경)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시범사업 추진에 기여한 ▲김동진(68) ▲이은미(55) ▲한은미(41) 씨 등이 군수 표창을 받았다.
정미경 관장은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시범사업 활동 영상을 통해 사업 추진현황을 소개했다.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와 사업초기부터 현재까지 과정과 경험을 공유했다.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이재영 군수가 직접 나서 시범사업에 대한 군민 의견을 청취했다. 오는 2025년 사업 추진 방향 등을 설명하며, 소통의 장을 가졌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시범사업이 노인복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협력을 통해 돌봄 공백없는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