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말레이시아 진출
||2024.12.20
||2024.12.20
이디야커피는 19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위성도시 엘미나 지역에 1호점 ‘말레이시아 엘미나점’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1호점 오픈 행사는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과 모하마드 하피즈 빈 압둘 라힘 말레이시아 파트너사 CEO 주관으로 진행됐다. 말레이시아의 뜽쿠 자프룰 아지즈 통상산업부 장관, 모하마드 카밀 빈 압둘 무님 총리 정치 비서관 등 주요 VIP와 예비 창업주를 포함해 200여명이 함께했다.
이디야커피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진출은 브랜드 첫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이루어졌다. 회사는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운영 전략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말레이시아 진출은 한국 커피 브랜드로서 쌓아온 20년의 노하우와 도전정신을 담은 결과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커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변상이 기자
difference@chosunbiz.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