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연말 맞아 kt wiz 프로야구 선수단 ‘소아병동’ 방문 환아 방문
||2024.12.20
||2024.12.20
[메디컬프라임 백현우 기자] 아주대학교병원이 개원 30주년이었던 올 한 해를 보내며 kt wiz와 소아병동 방문 행사를 가졌다.
12월 16일 수원을 연고로 하고 있는 kt wiz 프로야구 박경수, 배정대 선수는 병원 본관 6층 소아병동을 방문해 입원치료 중인 환아를 격려하고 함께 사진 촬영과 kt wiz 기념품을 전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배정대 선수는 “연말을 맞아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아들에게 작게나마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어 소아병동을 찾았다”며 “저희들의 방문에 신나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제가 더 기분이 좋고 보람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입원 중인 환아의 보호자는 “갑작스러운 야구선수와 kt 마스코트, 치어리더의 방문에 깜짝 놀랐다”며 “아이들이 TV에서만 보던 프로야구 선수를 직접 보고, 선물까지 받아 너무 좋아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소아병동 방문에 앞서 아주대병원-kt wiz는 한상욱 아주대의료원장과 이호식 kt sports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사회공헌 기금 3천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
메디컬프라임 / 백현우 기자 bcbc70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