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윗, 하나금융TI 공인전자문서센터와 DX 주제 웨비나 성료
||2024.12.20
||2024.12.20
하나금융TI 공인전자문서센터와 레드윗이 함께 한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데이터와 전자문서' 웨비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데이터리움의 개념부터 최근 데이터 보관/관리 트렌드, 스타트업과의 연계 사례, 연구 분야에서의 DX에 초점을 맞추었다.
첫 번째 연사로 나선 하나금융TI 공인전자문서센터 김병근 차장은 '데이터리움 및 공인전자문서센터의 활용과 기대효과'를 소개하며 스타트업 연계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지는 두 번째 연사인 주식회사 레드윗 이준성 연구원은 연구 분야에서의 DX와 연구데이터 규정 소개 및 구축형 전자연구노트를 선보였다.
이번 웨비나를 통해 하나금융TI 공인전자문서센터와 레드윗은 전자문서를 통해 기업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서비스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였다. 웨비나 연사로 참여한 김병근 차장은 “전자문서의 중요성과 데이터리움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전자문서를 선도하고 있는 레드윗과 협업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히며 향후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계속 늘려갈 계획이라 밝혔다.
또한, 레드윗 이준성 연구원은 "레드윗은 이번 웨비나를 시작으로 다양한 기업과 협업 기회를 확대해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연구데이터 기반 연구성과를 낼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레드윗은 클라우드(SaaS) 및 구축형 전자연구노트 서비스 ‘구노’ 개발사로, 현재, 2,000여 개의 고객사를 확보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