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유동수, 22대 첫 국정감사 우수의원 수상
||2024.12.20
||2024.12.20
[더퍼블릭=이정도 기자]더불어민주당 대표 경제전문가 유동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선정 ‘2024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20일 유 의원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주요 제도 개선 및 정책제안 사항 ▲활동 총평 ▲언론보도 실적 ▲국정감사 출결사항 ▲정책자료집 등의 국정감사 활동 성과를 기준으로 의정활동에 모범을 보인 의원을 발굴하여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하고 있다.
유 의원이 제 22대 첫 상임위로 맡게 된 정무위원회는 금융시장 안정 , 시장 질서 확립 , 국민 권익 보호와 보훈 실현 등 국민의 삶에 직결되어 있는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상임위로 통상 금융과 비금융 분야로 구분한다.
또한 비금융 분야에서는 공정거래위원회 , 국가보훈부 , 국민권익위원회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공정한 경제 활동을 보장하고 국민의 권익을 보호한다.
아울러 국가에 대한 헌신을 예우하는 일에 대해 점검하고 국가보훈부 국감을 통해 독립운동 폄훼 , 독립기념관의 역사 왜곡을 지적했다.
유 의원의 국정감사는 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 국정감사를 전후로 유 의원의 국정감사 보도자료 및 질의 등을 인용한 언론 보도는 약 700 여 건이다.
그는 정쟁에 매몰되지 않고 사실관계와 탄탄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의 핵심을 짚는 질의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가 정쟁의 장이 아니라 민생과 경제 해결을 위한 논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여당의 무거운 책임감 , 야당의 날카로운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국정감사에 최선을 다했다. 중진 경제전문가로서 윤석열 정부를 견제하고 민생을 위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끝장 감사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