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406’ 채수빈에 공조 제안..."나랑 그놈 같이 잡읍시다"
||2024.12.20
||2024.12.20
유연석이 채수빈에게 공조를 제안했다.
20일 방송된 MBC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는 협박범으로 위장한 홍희주(채수빈 분)에게 협박범을 잡기 위한 공조를 제안하는 백사언(유연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406으로 위장한 홍희주와 함께 통화를 하던 백사언은 "이쯤에서 내가 제안 하나 하겠습니다"라고 말했고, 그 말에 홍희주는 "제안 무슨"이라며 의아해 했다.
백사언은 "나랑 손잡고 그놈을 같이 잡읍시다"라며 "406이 그놈하고 한 패가 아니란 거 알고 있습니다 희주를 민 건 그놈이고 희주 위치를 알려준 건 406이니까"라고 말했다.
또, "그날 희주를 찾아서 죽도로 사방을 헤매면서 난 결심했습니다 반드시 그놈한테 희주가 받은 그 고통 몇 배로 돌려주겠다고"라며 "그러니까 지금부터 그놈에 대해서 아는 것 있으면 다 말해요"라고 공조를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