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한소희, 열애설 초고속 부인…의심 산 게시물 뭐길래?
||2024.12.21
||2024.12.21
빅뱅 멤버 지드래곤(36)과 배우 한소희(31)가 열애설에 휩싸이자 빠르게 부인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과 한소희의 '럽스타그램'을 의심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일부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개인 SNS에 올린 사진을 보고 열애중인 게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한소희는 똑같이 검은 의자에 편하게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또 이들은 '러브 포 라이프'(LOVE FOR LIFE)1라는 문구가 새겨진 담벼락을 찍어 각자의 SNS에 올리기도 했다.
또한 한소희 여동생이 지드래곤을 팔로우하고 있었고, 지드래곤이 본인의 비공개 계정으로 한소희를 팔로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의 열애설이 빠르게 퍼지자 지드래곤 측은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한소희 측 역시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별다른 친분도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한소희는 올해 초 배우 류준열(38)과 공개 열애를 했다가 결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