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버추얼 아바타 제작소 ‘아티메이크’, 개인 맞춤 제작 개시
||2024.12.21
||2024.12.21
3D 버추얼 아바타 제작소 ‘아티메이크’가 개인 맞춤 제작 서비스를 오픈했다. 게임 업계 출신 이지나 대표가 설립한 아티픽은 메타버스 플랫폼과 연계 가능한 3D 아바타 제작 서비스로, VR챗, VSF, 와루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활용 가능한 100% 오리지널 아바타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스트리머 포냐의 첫 3D 모델 공개와 함께 시작되며, 개인 스트리머, 1인 작가 등으로 고객층을 확대한다. 아티픽은 내년부터 맞춤 제작보다 저렴한 템플릿 기반 서비스를 도입해 더 많은 사용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디지털 굿즈 시장에도 진출한 아티픽은 배경화면 앱, 디지털 피규어 제작 등을 통해 디지털 아트의 가치를 넓히고 있다. 이지나 대표는 “아티스트와 함께 성장하며 세계 최대 디지털 아트 굿즈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