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SAR 위성사 ‘신스펙티브’ 도쿄 증권거래소 상장… 시가총액 695억 엔 기록
||2024.12.21
||2024.12.21
[산경투데이 = 박시수 우주산업 전문기자]
일본의 SAR 위성사 ‘신스펙티브’(Synspective)가 12월 19일 도쿄 증권거래소에 상장됐다.
이날 신스펙티브는 보통주 21,304,200주를 시장에 공개했다. 상장가는 주당 700엔이었다. 상장 후 주가는 등락을 거듭했고, 12월 20일 642엔으로 마감했다. 이것을 기준으로 한 시가총액은 694.96억 엔이다.
이 회사는 ‘StriX’라는 소형 SAR 위성을 제작하고 있다. 2020년대 말까지 최대 30기 SAR 위성으로 구성되는 군집위성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지난 8월 다섯 번째 위성을 로켓랩의 일렉트론 로켓을 이용해 지구 저궤도로 발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