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영, 윤지혜에 비아냥 "이리도 눈치가 없으셨나 싶네요"
||2024.12.21
||2024.12.21
'옥씨부인전' 정수영이 비아냥댔다.
21일 방송된 JTBC '옥씨부인전'에서는 김씨부인(윤지혜 분)에 비아냥거리는 홍씨부인(정수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막심(김재화 분)을 무덕이(임지영 분)에 돌려주고 온 김씨부인에 홍씨부인은 "내다 파시라 했더니 돌려보내셨다고요"라고 말했다.
홍씨부인의 말에 김씨부인은 "사부인 뜻대로 한것이지 않습니까"라며 "내 집에 뒀다가 무슨일을 당할지 걱정이 되더라고요"라고 말했다.
홍씨부인은 "그래요 그깟 노비 하나 돌려줘도 되지요 그만큼 빼앗았으니"라고 했고 김씨부인은 "빼앗다뇨 전하께 포상으로 하사받은 겁니다"라고 말했다.
그런 김씨부인에 홍씨부인은 "예 어련하시겠어요"라고 했고 김씨부인은 "어찌하여 이리 비아냥대는 것입니까 할 말 있으면 제대로 하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홍씨부인은 "할 말은 딱히 없고요 이리도 눈치가 없으셨나 싶네요"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