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경찰서 전경. 양주경찰서 제공 양주시에서 80대 아버지가 60대 아들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21일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0분께 양주시 고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A씨가 아들 B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상처를 입은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B씨와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벌였고 순간 화를 참지 못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피해자는 어디로… 가정폭력·임시조치 위반 동반 증가뚝 떨어진 기온에 센 바람...강추위에 빙판길 주의 [날씨]정용진 "트럼프와 10∼15분 깊은 대화…한국 관련 특별한 언급 없어"‘박사방 조주빈 추적’ 디지털 장의사, 돈 받고 개인정보 캐다 벌금형'탄핵 불참 與 의원, 내란공범 YES'...'이재명 안돼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