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의회, 내년 예산안 총 1조 3688억 7300만 원 확정
||2024.12.22
||2024.12.22
2025년도 이천시 본 예선이 전년 대비 15.4% 증가된 총규모 1조 3천688억 7천300만 원으로 확정됐다.
22일 이천시의회에 따르면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은 민선 8기 역점 공공 인프라 구축의 적극 추진과 복지정책의 강화, 농림 및 교통부문 등에 배분·편성했다.
이번 예산안은 일반 및 특별회계 세출 예산에서 일반회계 세출 예산에서 45억 6천777만 원과 상수도 공기업특별회계에서 1억 3천539만 원 등 총 47억 316만 원을 감액했다.
또한 기타 특별회계와 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는 원안대로 통과됐다.
김재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계수조정 과정에서 과다 책정된 예산이나 효과가 미비한 사업 등은 재정건정성 등을 고려해 부득이 일부 삭감하게 됐다"고 했다.
이천=신용백 기자 syb@kihoilb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