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발
||2024.12.22
||2024.12.22
동두천시 적극행정위원회가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고 22일 알렸다.
1월부터 6월까지 공적 기간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10월 시민과 공무원으로부터 신청과 추천을 받아 진행됐다.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들의 주요 사례는 주택과 상가 주변 하수 악취 피해 지역에 빗물받이 장치 설치로 악취 민원 해결 및 재해 예방, 시설물 관리까지 한 번에 기여한 사례가 최우수로 선정됐다.
또한 종합운동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보수 및 변경을 통해 시민 편의를 제공한 사례(우수), 빈집 정비 중 발견된 불법 매립 폐기물을 처리하고 소유자에게 적정 구상권을 청구해 공공 자원 낭비를 예방한 사례(우수), 소요산 관광지 확대 개발 및 택시쉼터 조성을 적극 추진한 사례(장려), 공용 필지의 공시지가 미산정된 경우 산정해 행정 효율성을 높인 사례(장려)가 선정됐다.
수상자는 최우수에 도로과 최보훈 주무관, 우수에 문화체육과 이지훈· 건축과 조가람 주무관, 장려에 투자개발과 강정훈·민원봉사과 정운영 주무관이 영예를 안았으며 선발된 5명에게는 표창 수여와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동두천=유정훈 기자 nkyoo@kihoilb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