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같이 걸을래=싱어송라이터 노브...크러쉬 친누나
||2024.12.22
||2024.12.22
'복면가왕'에 가수 노브가 출연했다.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같이 걸을래와 호박고구마의 2라운드 준결승전이 펼쳐졌다.
같이 걸을래는 BMK '물들어'를 선곡했다. 그는 아름다운 음색으로 듣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호박고구마는 거미 '어른 아이'로 자신의 노래 스킬을 맘껏 뽐냈다.
린은 "같이 걸을래 님은 오늘 들으니까 그냥 기술자"라고 했다.
손태진은 같이 걸을래에 대해 "신동 느낌이 난다"라며 "MZ스러운 분위기가 있다"라고 했다. 이어 호박고구마에 대해 "엄청난 실력자에 앨범도 분명히 있으실 것 같다"라고 했다.
결과적으로 호박고구마가 63표 대 36표로 승리했다.
같이 걸을래 정체는 싱어송라이터 노브였다.
그는 크러쉬 누나다. 신봉선은 앞서 과거 사진 속 동생을 보고 크러쉬 닮았다고 말하기도. 노브는 "노래하는 모습이 동생과 닮았다는 피드백이 있다"라고 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