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김현준, 박지영 손에 직접 수갑 채워..."갑시다 어머니"
||2024.12.22
||2024.12.22
'다리미 패밀리' 김현준이 박지영 손에 직접 수갑을 채웠다.
22일 방송된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서용수 / 극본 서숙향 / 제작 키이스트, 몬스터유니온)에서는 김성훈(박성현 분)이 이무림(김현준 분)을 협박하는 모습이 나왔다.
김성훈은 "너 알지? 우리 건드리기만 해. 네 부조금에서 발행번호 AA인 15년 전 5만 원 권 1억 원어치가 나왔어. 그거 내가 불면 너랑 너네 세탁소 괜찮을까?"라고 했다.
이무림은 "어디서 헛소리를 지껄여, 이 깡패 새X가"라고 했다. 김성훈은 "너 모르는구나? 한번 확인해 봐"라고 했다.
김성훈이 떠난 후 이무림은 이만득(박인환 분), 안길례(김영옥 분)에게 받은 돈과 침대 밑 돈 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후 이무림은 고봉희(박지영 분)를 찾아가 "갑시다"라고 했다. 고봉희는 "아니 못 가"라고 했다.
이무림은 고봉희 손에 직접 수갑을 채웠다. 이무림은 "갑시다, 어머니"라고 했고, 고봉희는 "무림아"라고 했다.
사진=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