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에드워드 리, 촬영 중 急 수면 "시차가 15시간" [TV나우]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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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에드워드 리 셰프가 시차로 촬영 중 잠을 참지 못했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선 침착맨의 냉장고 재료로 요리하는 정호영과 최강록이 맞붙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최강록은 자신의 선배인 정호영을 대결 상대로 선택했다. 선배 정호영을 선택한 것에 대해 안정환은 "하극상 아니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최현석은 요리를 설명 중인 정호영과 최강록의 이야기를 중단시키며 "요리 빨리하면 안 되냐"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균이(에드워드 리) 잔다"라며 잠에 든 에드워드 리를 가리켰다. 에드워드 리는 자신의 이름에 깜짝 놀라 눈을 떴고, 머쓱한 듯 웃었다. MC 김성주는 "우리 균이 자면 안 된다. 시차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지금 워싱턴 시간이 새벽 4시다"라며 15시간 차이나는 시차로 고생 중인 에드워드 리를 걱정했다. 에드워드 리는 정호영과 최강록의 대결이 끝난 뒤 숟가락을 들었다. 그는 안정환이 지적하자 "혼자서 먹어서"라며 침착맨이 먹던 요리를 한 입 뺏어먹었다. 안정환은 "뺏어먹는 셰프는 처음 봤다. 아까 주무셨잖나. 일어나니까 배고픈 것"이라고 말했고, 나중에 최강록표 요리도 에드워드 리에게 나눠준 침착맨은 "잠은 확실히 깨신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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