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3일 오전 8시20분 경기 시흥시 정왕동 전기자동차 냉각기 제조 공장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불은 차량용 냉각기 실험을 위한 전기자동차용 배터리에서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소방은 소방관 102명, 장비 34대 등을 투입해 발화가 일어난 배터리를 소화수조에 넣는 등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9시19분 불을 껐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우울증 진단보조' AI 첫 허가…"면담기록 분석해 수치화"박셀바이오·바이오디자인랩 "CAR-NK 치료제 공동개발"식약처 "mRNA 백신연구, 올해 국가연구 우수성과 선정"지씨씨엘, 메디플렉서스와 임상연구 협력 업무협약 체결UKF 82 스타트업 서밋 2025 'IR 피칭 세션' 참여 5개 기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