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서울 SK 나이츠(단장 장지탁)은 12월 25일 성탄절을 맞아 열리는 삼성과의 S더비 경기에 맞춰 SK나이츠와 함께 즐기는 '1225메리 크리스마스 �옮봉�' 이벤트를 실시한다.
SK나이츠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경기장 야외 광장에 크리스마스 포토존을 설치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끌어 올릴 예정이며, 경기장 입장 시 팬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 e카드 보내기" 행사를 진행해 우수작으로 선정된 팬들의 작품은 경기중 암전시간을 통해 경기장 천장에 방영하고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에는 모델 겸 배우인 문수인씨가 김선형 선수와 콜라보로 시투를 진행하며, 경기중에는 '크리스마스 베스트 드레스상'을 비롯해 'OX 퀴즈', '크리스마�� 플랙스 선물 증정' 등을 통해 봄소와 소파, 세라젬,구단 굿즈 상품 등 총 1225개의 경품을 팬들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크리스마스를 맞아 SK나이츠 선수들은 KBL컵대회때 착용한 바 있는 레트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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