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원더걸스 혜림, 2천만원 산후조리원 내부 공개
||2024.12.23
||2024.12.23
걸그룹 원더걸스 겸 번역가 혜림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최근 혜림은 개인 SNS를 통해 산후조리원 일상을 공유했다.
혜림은 조리원 내부 곳곳을 찍어 올려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고급 호텔 내부를 연상하게 하는 인테리어가 입을 쩍 벌어지게 했다.
혜림은 "올해 크리스마스는 조리원에서...굉장히 기억에 남겠다"며 트리와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혜림이 머무는 해당 조리원은 특실의 경우 2주에 2천만원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배우 배용준 아내이자 걸그룹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 배우 이정현,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 유튜버 랄랄도 이용해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조리원 너무 좋다. 피로 싹 풀릴 듯", "푹쉬고 얼른 회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림은 2020년 6살 연상 태권도선수 신민철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들은 2022년 첫 아들, 지난 11일에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