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내년 확대·운영
||2024.12.23
||2024.12.23
더퍼블릭=오홍지 기자] 증평군은 정책수혜자 누락 방지와 행정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출산 관련 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하는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2025년부터 확대·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행복출산원스톱 서비스는 출산가정이 일일이 출산 관련 혜택을 알아보고 신청하는 수고를 줄이기 위해 도입된 정부·지자체 출산지원 안내서비스다.
현재는 정부(공통) 서비스만 신청이 가능했지만, 내년부터는 군 자체 서비스를 추가해 증평군 출산가정은 한 장의 통합 서식으로 다양한 지원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새롭게 추가되는 군 자체 서비스로는 ▲출산가정 자녀 사진비 지원 ▲출생아 아기도장 제작 지원 ▲다자녀가구 수도 요금 할인 등 3가지다.
신청 방법은 출생아의 주민등록 주소상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정부24(gov.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