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2025 산청방문의 해’ 민간추진단 발대
||2024.12.24
||2024.12.24
[경남=뉴스프리존]허정태 기자= 산청군은 23일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에서 ‘2025 산청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한 민간추진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은 2025 산청방문의 해 사업에 대한 설명, 결의문 낭독, 응원 피켓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발대식에는 산청군 문화관광해설사협회, 웰니스코디네이트 협동조합, 사회단체와 관광업계 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의 50여 명이 참여했다.
민간추진단 단장으로는 양일동 문화관광해설사가 임명됐으며, 민간추진단은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2025 산청방문의 해 홍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특히, 관광서비스 교육을 통해 산청관광의 안내자 역할을 수행하고, 행정과 민간의 협업을 주도하여 산청 관광의 발전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양일동 민간추진단장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군민이 동참하는 2025 산청방문의 해를 만들겠다”며, “산청을 사랑하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민간추진단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하며, 민관이 협력하여 2025 산청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은 ‘건강한 즐거움이 함께하는 WELLNESSMATE 산청’이라는 주제로 2025 산청방문의 해를 추진 중이며, 축제와 연계한 이벤트, 야간관광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