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주택서 화재, LPG가스통 폭발사고 잇따라...1명 중상
||2024.12.24
||2024.12.24
[충남=뉴스프리존]박상록 기자= 23일 오후 8시2분쯤 충남 홍성군 서부면 신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20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단독주택 1동 85㎡ 및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같은날 오후 2시44분쯤 충남 홍성군 광천읍 신진리 한 단독주택에서 LPG가스통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거주자 70대 남성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