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페인’, 내년 1월 15일 개봉 확정…스틸 8종 공개
||2024.12.24
||2024.12.24
‘리얼 페인’이 2025년 1월 15일 개봉을 확정 짓고, 두 사촌의 여행기를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정반대 성격을 가진 두 사촌 ‘데이비드’(제시 아이젠버그)와 ‘벤지’(키에란 컬킨)가 할머니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 떠난 폴란드 여행에서 겪게 되는 웃음과 감동을 담은 영화 ‘리얼 페인’이 1월 15일 개봉 확정 소식을 알리며 보도스틸 8종을 공개했다
보도스틸은 폴란드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데이비드’(제시 아이젠버그)와 ‘벤지’(키에란 컬킨)의 예측할 수 없는 감정 변화를 확인할 수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모든 면에서 극과 극인 두 사촌의 여행기를 담은 스틸들은 두 인물의 유쾌한 케미를 보여줘 기대감을 더한다.
이들은 폴란드 전역을 함께 걷고, 먹고, 이야기 나누는 등 무해한 재미를 전해 여행 욕구를 자극하고 동시에 여행 속에서 펼쳐질 흥미진진한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모든 것이 정반대인 두 사촌의 예측불허 여행기를 그린 ‘리얼 페인’은 2025년 1월 15일(수) 극장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