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서민정, 뉴욕의 연말…美 유명배우와 특급 만남까지
||2024.12.24
||2024.12.24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서민정이 화려한 연말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서민정은 개인 SNS에 'Thank you @jennafernewberr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서민정은 뮤지컬 '위키드'에 글린다 역으로 출연한 제나퍼 등에게 사인을 받았다. 특히 서민정은 제나퍼와 SNS 맞팔로우를 하는 등 친분을 드러냈다.

이어진 사진에서 서민정은 뉴욕 거리의 크리스마스트리 사진을 올리며 연말 분위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서민정은 2007년 치과의사 안상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미국 뉴욕에서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