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날씨 "대체로 맑음"
||2024.12.24
||2024.12.24
[서울=뉴스프리존]최정은 기자= 크리스마스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까지 기온이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1도에서 영상3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낮 최고 기온은 3~11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26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이날은 새벽부터 아침(0시부터 9시) 사이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 및 산지에 눈오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도 비나 눈이 오겠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1~5cm, 그 밖의 눈오는 지역에선 1cm 내외다.
26일 아침 기온은 -6~5도, 낮 기온은 -1~11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잠시 풀리는 추위는 27일에 다시 찾아오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을 -14~0도로 예보했다. 낮에도 최고기온이 -2~7도의 분포에 머물겠다.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전라 서해안에선 오전 3시에서 6시 사이에, 충남권과 전라권 다른 지역은 오전 9시에서 12시 사이 그리고 경남 서부내륙에서는 오후 3시에서 6시 사이에 비나 눈이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 5mm, 수도권과 강원도는 1mm 내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