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켈리 X 모나용평’ 콜라보 마케팅…시즌권 등 경품 이벤트도
||2024.12.25
||2024.12.25
[더퍼블릭=조두희 기자]하이트진로는 스키 시즌을 맞아 ‘켈리(Kelly)’와 국내 최대 규모 스키 리조트 ‘모나용평’이 협업해 겨울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올여름 진행했던 스포츠 웨어 브랜드 ‘헤드(HEAD)’에 이은 켈리의 두 번째 스포츠 컬래버레이션으로, 겨울 대표 스포츠인 스키와의 만남을 통해 2030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켈리 360㎖ 캔맥주 8캔 팩으로 구성된 경품팩으로 출시됐으며 현재 전국 대형마트와 농협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경품팩 구매 시 내부에 부착된 쿠폰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경품으로는 단 한 장의 시즌권으로 모나용평, 하이원, 웰리힐리파크, 엘리시안 강촌, 오투 5개의 스키장 슬로프를 24/25시즌 동안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X5 시즌권(1등) △모나용평 시즌권(2등) △일일 리프트권(3등) △블랙보리 모바일 기프티콘(4등) 등이 준비됐다.
오프라인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24일부터 모나 용평 스키장 슬로프 내에는 3m 사이즈의 켈리 대형 조형물과 포토존이 설치되며, 모나용평 리조트 내 호텔 일부 객실에는 특별히 ‘켈리룸’을 지정해 투숙객을 대상으로 켈리 전용 잔과 캔 트레이 오프너가 포함된 켈리 굿즈 기프트 박스를 증정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전무는 “켈리와 함께 임팩트 있는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국 스키의 메카로 불리는 모나 용평과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시즌별로 켈리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색 협업 마케팅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