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크리스마스 맞이 신규직원 격려 ‘커피차 이벤트’ 진행
||2024.12.25
||2024.12.25
[더퍼블릭=유수진 기자] NH농협은행 서울본부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교육중인 신규직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깜짝 커피차(car)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본부장, 서울노조위원장이 참석하여 오전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약 2시간가량 서울본부 주차장에서 약 100명의 신규직원과 본부 임직원에게 커피를 나눠주며 함께 소통했다.
신규직원과 함께한 정현범 본부장은 “은행원으로서 기본소양을 배우는 신입교육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신규직원들에게 뜻 깊은 이벤트를 선물해 기쁘다”며“앞으로 농협은행의 금융전문가로 성장하며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선도하는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채용된 신규직원은 3주간 각 지역에서 다양한 직무교육을 실시한 후 내년 1월초 서울관내 영업점에 배치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