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소방서, 도내 36개 소방서 ‘창의예방행정 평가‘서 5개 부문 표창
||2024.12.25
||2024.12.25
안양소방서가 도내 36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평가한 ‘경기 창의예방행정대상’에서 5개 분야 표창을 수상했다.
25일 안양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올 한 해 화재 예방 및 소방 행정, 구조구급 등 분야에서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안양소방서는 ▶소방장비 확인 점검 ‘우수’ ▶현장활동 안전관리 ‘우수’ ▶긴급 구조 종합훈련 ‘장려’ 3개 분야에서 우수 기관으로 표창을 받았다.
또 개인 부문에서는 ‘라이프세이버’ 김영훈 소방사와 경기 창의 예방행정의 ‘숨은 고수’로 뽑힌 이동수 소방위가 표창을 수상했다.
안양소방서는 올 한 해 겨울철 소방안전대책(2023~2024년) 최우수 관서 선정, 소방망루 학술 세미나 개최, 안양시 화재 안전지수 최고 등급 달성 등 창의적이고 선도적 소방 행정을 펼치고 있다.
장재성 소방서장은 "이번 성과는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라는 소방 본연의 임무를 전 직원이 한 마음으로 충실히 수행한 결과다. 올 한 해 지역사회 안전 수준을 한층 더 높인 안양소방서 직원들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안양=이정탁 기자 jtlee6151@kihoilb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