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한국인파이터 도전의 길 열린다 ‘정찬성 ZFN 스타’ 유주상 1호 진출
||2024.12.26
||2024.12.26
[FT스포츠] 최근 ZFN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Z-Fight Night는 두 차례 UFC 페더급(66㎏ 이하) 타이틀매치 경력에 빛나는 대한민국 역대 최고 종합격투기(MMA) 스타 ‘코리안 좀비’ 정찬성(37)이 만든 단체입니다. 국내 단체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UFC Fight Pass와 계약을 맺은 단체이기도 합니다.
데이나 화이트는 인상적인 승리를 거두면 UFC에서 영입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후 마테우스 카밀로(23, 브라질)가 UFC와 깜짝 계약했습니다.
카밀로는 정찬성 대표가 이끄는 ZFN이 UFC로 진출시킨 첫 번째 파이터가 됐습니다.
ZFN 02에서 UFC와 계약한 한국 선수는 유주상입니다. 유주상은 6월 ZFN 1 메인이벤트 및 12월14일 ZFN 2 메인카드 제5경기에서 잇달아 이겼습니다. 데이나 화이트는 미국에서 생중계로 대회를 시청한 뒤, 유주상의 UFC 진출을 직접 확정 지으며 그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