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 이후 이태원 참사 등과 관련한 정무적 조언을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에게 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영부인이 취임 초 순방을 위해 스페인 마드리드로 향하는 공군 1호기 기내에서 취재진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