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사회공헌 커뮤니티 공간 ‘빗썸나눔센터’ 오픈
||2024.12.26
||2024.12.26
시사위크=권정두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업계 최초로 모든 대중에게 열린 사회공헌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하며 사회공헌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빗썸이 이번에 문을 여는 사회공헌 커뮤니티 공간의 명칭은 ‘빗썸나눔센터’다. 사회, 문화, 예술, 환경 영역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음에도 기회가 부족했던 개인과 단체를 지원하고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약 300평 규모로 조성돼 다양한 전시, 공연, 행사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며, 강남구 삼성역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도 뛰어나다.
빗썸은 빗썸나눔센터 오픈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는 3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빗썸나눔센터에 방문하면 ‘나눔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나눔챌린지는 △시민들이 인생네컷 촬영 등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마다 빗썸이 5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하는 ‘시민 참여 챌린지’ △매일 1억원씩, 총 10억원의 기부금을 적립하는 ‘빗썸나눔 매일 챌린지’로 이뤄져있다. 나눔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SNS에 활동을 인증하면 굿즈 수령 뿐 아니라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다.
한편, 빗썸은 지난해 말 100억원 기금으로 출범한 빗썸나눔에 추가로 100억원을 출자해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재원 빗썸 대표는 “빗썸나눔센터에서 다양한 시도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것”이라며 “새해에도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빗썸의 도전과 노력은 계속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