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형제 근황, 日 후쿠오카서 화기애애 [TD#]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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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38)과 동생 박유환(33)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지난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후쿠오카"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박유천은 동생 박유환을 비롯한 지인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갖고 있다. 후쿠오카 팬미팅을 마친 후 뒤풀이를 한 것으로 보인다. 박유천은 마약 스캔들 등으로 국내 연예계를 은퇴하고 일본 등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출소 후 은퇴를 번복, 국내 활동 재개를 노렸으나 부정 여론에 휩싸여 실패했다. 지난해 12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올라 국내 활동이 더 어려워졌다. 박유천은 지난 2016년 양도소득세 등 총 5건의 세금 4억900만원을 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박유천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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