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장학관, 새 학기 입사생 총 438명 모집
||2024.12.26
||2024.12.26
화성시 장학관이 새 학기 입사생을 모집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장학관의 2025년 입사생을 다음달 2일부터 16일까지 15일 간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2025년도 선발 인원은 총 438명으로 동작나래관(동작구 상도동 소재)은 219명(남 85명, 여 134명), 도봉나래관(도봉구 창동 소재)은 219명(남 60명, 여 159명)이다.
시 장학관은 지역 인재 양성을 목표로 관내 출신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면학상의 제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서울 소재 장학 기숙사로 입사생 부담금은 식비를 포함해 월 20만 원이다.
지원 자격은 선발 모집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친권자의 주민등록이 시에 계속해 1년 이상 돼 있고 수도권 소재 대학(교) 입학(예정)생이거나 재학생이면 가능하다.
단 신입생의 경우 수험표로도 신청이 가능하나 대학원생은 지원할 수 없다.
원서 접수 기간은 다음달 2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17시까지이며 시 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선발기준은 생활수준(70점), 학업성적(15점), 통학거리(5점), 관내거주(10점) 등이며 최초 합격자는 2월 12일에 발표 예정이다.
화성=조흥복 기자 hbj@kihoilb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