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한우 ‘반값’…홈플러스, 인기 먹거리 파격 할인
||2024.12.26
||2024.12.26
홈플러스에서 인기 먹거리를 '파격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지난 25일 홈플러스는 오는 28일부터 내년 1월1일까지 신년 맞이 '반값 하나 더 데이'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올 한 해 동안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육류, 계란, 떡국 재료 등 각종 먹거리를 최대 반값 할인하거나 원플러스원(1+1) 혜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오는 28일, 29일에는 행사카드로 삼겹살과 목심을 결제할 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농협안심한우의 경우 다음달 1일까지 최대 반값에 판매하며, 멤버십 회원들은 한돈 냉동 삼겹살 전 품목을 반값에 구매 가능하다.
또한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대란(30구) 두 판을 990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오늘(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AI(인공지능) 가격혁명' 행사도 함께 한다.
한송이 바나나(송이)는 2990원, 산지 그대로 제주 무는 1개당 1990원에 선보이며, 하얀햇살 우리쌀 떡국떡, 오뚜기·동원 사골곰탕, CJ비비고 든든 한섬만두 등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고물가로 부담스러운 연말연시가 예상되지만, 홈플러스는 전사 역량을 총동원해 연말연시 물가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홈플러스는 새로운 델리 신상품 '당당 갈비왕치킨콤보'를 선보인다.
해당 식품은 지난 7월 선보인 부분육 치킨 '당당 허브후라이드치킨콤보'의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맛으로 탄생했으며 가격은 1만1990원이다.
오늘(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오프라인으로 구매할 경우 치킨 무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