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 여의도, ‘도어맨 베어’로 장식된 트리 선봬
||2024.12.26
||2024.12.26
[더퍼블릭=이유정 기자] 이랜드파크의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대표 PB상품인 켄싱턴 시그니처 베어 시리즈의 도어맨 베어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켄싱턴 시그니처 베어 시리즈는 호텔리어를 모델로 한 귀여운 곰인형과 키링으로 구성된 상품이다. 도어맨, 셰프, 총지배인, 룸메이드 등 호텔에서 근무하는 직업군을 캐릭터화한 이 시리즈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대표적인 PB상품으로, 고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는 ‘꿈속에서 그리던 마법의 호텔’을 콘셉트로, 트리 곳곳에 도어맨 베어 곰인형과 키링을 오너먼트로 활용해 동화 같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중앙에 설치된 컨시어지 데스크와 열쇠 장식은 비밀의 문을 여는 듯한 설렘과 낭만적인 감성을 더했다.
켄싱턴호텔 여의도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연말을 맞아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으며, 트리와 함께 사진을 찍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켄싱턴호텔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는 켄싱턴 시그니처 베어 시리즈와 함께 마법 같은 연말 분위기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