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홈페이지 네이버·카카오 연동 로그인 및 모바일 신분증 회원가입 지원
||2024.12.26
||2024.12.26
인천항만공사(IPA)의 홈페이지가 네이버, 카카오로 로그인이 기능해진다.
IPA는 이용고객 편의성 강화사업으로 SNS(네이버, 카카오) 연동 로그인 및 모바일 신분증 회원가입 기능을 지원한다고 26일 알렸다.
기존 이용고객은 휴대폰 본인 인증 단일 방식으로 회원 가입한 후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기재해야만 IPA홈페이지에 로그인할 수 있었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이용고객은 홈페이지 회원가입 시 모바일 신분증과 휴대폰 본인 인증 중 편한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SNS(네이버, 카카오) 연동 방식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
IPA는 누구나 차별 없이 웹 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는 방식인 웹 접근성 인증을 9년째 획득하고 있다.
IPA관계자는 "고객 서비스 강화을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로그인할 수 있는 선택권 제공과 함께 앞으로도 국민이 홈페이지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종진 기자 jongjb@kihoilb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