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할슈타트 마을 모습에 감탄 "빨간머리 앤이 생각난다"
||2024.12.26
||2024.12.26
'텐트밖은유럽' 할슈타트 마을에 방문했다.
26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에서는 할슈타트 마을에 감탄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세영의 "우리 빵 사러 갔다와요"라는 말에 넷은 함께 할슈타트 마을로 출발했다. 라미란은 "여기가 한나절 코스로 많이 오는 것 같아"라고 소개했다.
이주빈은 "어 할슈타트라고 써있다 기대됩니다"라며 지붕이 뾰족한 전통 가옥들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주빈은 "와 이 마을 진짜 동화같다"라고 소리쳤다.
라미란은 "어머 정말 빨간 머리 앤이 생각난다"라고 했고 곽선영은 "빨간망토 이런애들이 살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세영은 "여기 물이 엄청 맑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한편 전통의상을 입고 할슈타트 마을을 돌아다니는 주민들의 모습에 라미란은 "어머 다 저 옷을 입고 계시네 여기 전통 의상을 입고 계시네"라며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