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일, 봉사와 나눔의 아이콘으로 영화계에 사랑과 감동을 전하다
||2024.12.27
||2024.12.27
한지일, 봉사와 나눔으로 50년…영화계의 진정한 멋쟁이 신사
[잡포스트] 양동주 기자 = 연말이 다가오며 나눔과 사랑의 아이콘, 대한민국 사랑나눔(K-love sharing) 대표 배우 한지일 씨가 주목받고 있다. 한지일 씨는 지난 50여 년간 양로원, 보육원, 무료 급식소 등을 찾아다니며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온 국내 영화계의 산증인이다.
특히, 한 씨는 2024년 연말을 앞두고 진행된 이산가족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하며 큰 감동을 전했다. 9월에는 미국 방문 중 교통사고를 겪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글로벌 비영리단체 ‘내셔널 미스틴 Inc’와 협력하며 해외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도 힘썼다.
나눔과 사랑, 그의 일상이 되다
2000년부터 부천 ‘송내 향기네 무료급식소’를 찾아 급식 봉사와 어르신들을 위한 위문 공연을 펼쳐온 한지일 씨는, 급식소를 찾는 이들에게 따스함과 즐거움을 나누며 삶의 진정한 의미를 실천해왔다. 이러한 그의 헌신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도 이어져 세계 곳곳에서 그의 선행이 빛을 발하고 있다.
후배 양성과 사랑에도 진심
한 씨는 후배들을 향한 애정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시니어 모델 송영정·최희정 부부를 발굴하고, 톱 모델 출신 진정아의 아카데미에서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후배들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도왔다. 이러한 후배 사랑은 그가 단순한 영화계 선배를 넘어 인생의 멘토로 자리 잡게 했다.
다수의 공로상 수상, 변함없는 나눔의 행보
그동안 한지일 씨는 '영화의 날' 공로상, '신지식인상 사회봉사인증상', '올해를 빛낸 연예인 대상' 사회공헌 부문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그의 선행과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5년에도 나눔과 봉사 이어갈 것
한지일 씨는 “봉사와 나눔이 내 삶의 중심이다.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며 더 많은 사랑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지일 씨의 이러한 진심 어린 행보는 영화계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2025년에도 변함없는 그의 나눔과 봉사가 어떤 감동을 전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