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역사관, 2024년 어린이 금융교육 마무리
||2024.12.27
||2024.12.27
[더퍼블릭=조두희 기자]MG새마을금고중앙회는 경남 산청군에 소재한 MG새마을금고역사관에서 ‘2024년 어린이 금융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2024년 어린이 금융교육은 상반기 3회, 하반기 4회(12월 3·10·17·24일)를 포함해 총 7회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산청지역 13개 초등학교 중 10개 초등학교가 참여했다.
2021년 11월에 개관해 올해로 3주년을 맞이한 MG새마을금고역사관은 사회공헌과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린이 금융교육은 2022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지역 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교 사회 교과와 연계해 용돈 관리 방법, 용돈기입장 작성법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전문 강사가 진행한 교육은 알기 쉬운 설명과 활발한 소통으로 어린이들이 금융과 경제의 기본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는 설명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금융과 경제의 중요성을 알리고, 역사관이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